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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의 핵심은 R&R, 콜라비로 할 일 담당자 지정하기

콜라비팀 2014.12.17 08:00



안녕하세요, 여러분!

연말이라 회의가 부쩍 많이 늘어난 느낌이죠? 


사실 저도 요즘 연달아 회의 2-3개씩 하다보면 한동안 머리가 멍- 하더라고요.


그리고 회의의 함정은 바로, 

"일"이 생긴다는 것이죠.(또르르)


그.러.나! 

회의록을 열심히 썼지만 그 누구도 실행에 옮기지 않는다면 말짱 꽝.


콜라비는 '할 일' 기능을 통해 30초면(!) 담당자에게 할 일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혹시 메모를 깜빡했더라도, 설령 회의시간에 조금 졸았더라도 괜찮습니다. 


그렇다면 신년 이벤트를 앞둔 마케팅팀 콜라비걸 과장과 고구마 인턴의 스마트한 워크 라이프를 한 번 살펴 볼까요 :) 



[콜라비걸 과장의 시선]

콜라비걸 과장은 새해를 맞아 획기적인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직장인의 야근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소셜협업도구, 콜라비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서인데요!

마침 팀에 새로 들어온 인턴 고구마씨가 있어 함께 열심히 회의를 했죠. 


똘똘한 인턴 친구 덕분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고,

각자 맡은 일을 한 뒤 다음주에 다시 회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회의 내용을 간략히 적어서 팀에 공유를 하고요, 

할 일 옆에 있는 (+) 버튼을 눌러 고구마 인턴이 맡아서 해야 할 일을 남겨줍니다. 






짠, 이렇게요!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해야 할 일을 간단히 적어주고,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완료일까지 설정해 두면 고구마 인턴이 헷갈릴 일은 전혀 없겠네요! 




할 일을 통해 담당자를 지정했더니 회의 공유 글에 이렇게 해야 할 일과 담당자가 표시되었네요. 


장시간 회의를 통해 담당자가 여럿인 상황일 땐 더욱 보기 편하지 않을까요?

보통 회의만 끝나면 R&R 정리한다며 또 시간을 보내지만, 

콜라비의 할 일 기능으로 회의하면서 담당자를 손쉽게 정할 수 있어요. 


자, 그럼 이제 고구마 인턴은 어떻게 일을 하는지 살펴볼까요? 




[고구마 인턴의 시선]


콜라비 마케팅팀에 새롭게 합류한 고구마 인턴은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가득한 친구입니다. 

콜라비를 대한민국 대표 소셜협업도구로 만들고 싶어하죠! (오오!!) 


콜라비걸 과장이 신년 이벤트를 기획하는데, 

고구마 인턴은 먼저 이벤트 진행 가능한 장소를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회의가 끝나고 콜라비에 로그인 하는 순간, 뙇! 




역시 발빠른 콜라비걸 과장이 할 일 지정을 해 두었네요.

담당자에게 할 일을 할당하면 알림 메시지와 함께 메인 대시보드에 떡하니(!) 들어옵니다. 


손으로 회의록을 메모하거나 구두로 얘기하면 할 일을 잊어버리기 쉽지만,

매일 들여다보는 콜라비 메인 화면에 할 일이 쓰여 있으니 절대 잊을 수 없죠! 




할 일을 클릭하면 상세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어떤 사람이 내게 할 일을 할당했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완료일은 언제까지인지 명확히 나와있습니다.


혹시 무리한 일정이거나 할 일의 내용을 수정해야 한다면 '수정하기' 버튼을 누르면 되겠죠 :) 




고구마 인턴은 정해진 시간 내에 이벤트 장소를 몇 군데 찾았고, 

마지막으로 자신이 할당받은 할 일 목록에서 체크 버튼을 클릭해 '완료' 처리를 합니다. 


그렇게 되면 할 일이 달렸던 원래 글에서도 이 일이 이제 완료되었다는 걸 보여줍니다. 




이렇게 콜라비에서는 간단하면서도 편하게,

따로 문서를 만들지 않아도 30초면 담당자를 지정해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회의 끝나면 회의록 정리한다고 야근해야 했던 분, 

회의시간에 얘기한 R&R을 기억하지 못해 머리 아팠던 분,

이제 콜라비가 여러분의 야근을 싹~ 데려가 드릴게요!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당신의 야근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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