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비 블로그 :: 협업툴 collabee

[제니스의 마케팅 정복기] Ep.9 이 구역에 센 녀석은 나야 나, 페이스북 마케팅. 본문

콜라비팀 이야기

[제니스의 마케팅 정복기] Ep.9 이 구역에 센 녀석은 나야 나, 페이스북 마케팅.

콜라비팀 2016.03.22 14:36

안녕하세요, 제니스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SNS 사용하시나요?
아마 대부분 페이스북 계정은 하나씩 있으실 같아요.
오늘은 콜라비의 페이스북 마케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pisode 9 - 마케팅 계획 #3 페이스북 마케팅 (Owned Media)> 

블로그에 아무리 주옥같은 글을 싣는다 해도, 과연 블로그로 직접 유입되는 타깃의 수가 몇이나 될까다른 채널의 도움 없이, 블로그로 곧바로 타깃을 유입할 있는 확률은 사실상 저조하다블로그 유입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다른 Owned Media 채널의 힘을 빌리는 것이 좋다그중, 바이럴 효과를 가장 극대화할 있는 SNS 도움이 된다SNS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인원이 사용 중인 페이스북의 파워는 독보적이다그렇기 때문에, 콜라비도 페이스북을 통해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콜라비가 페이스북 마케팅을 펼치는 방법, 혹은 콜라비 페이스북 페이지를 활용하는 방법은 크게 가지로 나누어 있다

첫째, 콜라비 자체 컨텐츠 관련 컨텐츠 공유 
콜라비팀이 자체적으로 제작한 컨텐츠를 블로그에 게시한 , 페이스북을 통해 2차적으로 공유한다. 블로그로 바로 유입되지 않는 타깃에게 콜라비를 알릴 있는 방법이며,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효과를 향상시킬 있다. , 콜라비의 타깃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을때, 유용할만한 정보 또한 나누고 있다. 타깃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다.

둘째, 고객 문의 사항 답변 
페이스북이 보유한 SNS 성향은, 고객과 콜라비의 관계의 흐름에도 영향을 끼친다. 예를 들어, 콜라비 사용법에 대한 문의 사항이 있으시더라도, 직접 VOC 메일을 보내기는 꺼려지실 있다. 하지만,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한 접근은 절차도 간편하며, 보다 친근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콜라비와 고객의 거리를 좁힐 있는 방법이다. 콜라비 페이스북 계정으로 들어오는 문의 건의 사항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답변드리고 있다

셋째, 피드백 모니터링 
댓글, 공유를 통해 주시는 피드백과 의견을 이해하고, 콜라비 서비스에 반영하려 노력하고 있다. 하나의 댓글도, Owned Media 통해 생성되는 Earned Media 통한 2차적인 마케팅 요소가 수도 있다.

콜라비 자체 컨텐츠 관련 컨텐츠 공유는, 가지 가장 활발하게 진행 중인 부분이다콜라비 블로그가 고객에게 닿을 있는 골목길이라면, 페이스북 페이지는 고속도로 같은 존재다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무작정 링크를 던져대는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페이스북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페이스북 알고리즘을 공부하고, 파악해 '효율적인 마케팅,' 혹은 타깃에 최적화된 마케팅 활동을 하려고 노력 중이다

2016 2월부터 페이스북 뉴스피드 알고리즘이 변경되면서, 더욱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기존 뉴스피드는 '좋아요' 댓글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노출 빈도 또한 올라가는 알고리즘을 사용했었다 이유는, '좋아요', 공유, 댓글이 많은 컨텐츠는 그만큼 대다수의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컨텐츠라고 합리화시켰기 때문이다하지만 경품을 미끼로 억지 '좋아요' 댓글을 유도하는 악성 'Abusing' 급속 증가하면서, 페이스북은 변화의 필요성을 느꼈다현재는 이런 광고성 Abusing 실행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대한 감점을 주고있기 때문에, 컨텐츠 악용이 자제되고 있다

뉴스피드 알고리즘 변경에 앞서, 페이스북은 다양한 조사를 진행했다. 그를 통해 기존 뉴스피드의 문제점 가지를 발견했다Feed Quality Panel (FQP)라는 평가 시스템을 통해, 매일 1000명의 사용자에게 뉴스피드 개선에 대한 질문을 했다. , 세계 수만 명의 사용자에게 게시물을 5단계로 평가하도록 굳이 '좋아요' 댓글, 혹은 엄청난 클릭수가 발생하지 않아도 좋은 컨텐츠가 존재하며, 그런 컨텐츠들이 알고리즘 때문에 노출되고 있다는 사실을 있었다

페이스북은 단점들을 보안하기위해 새로운 알고리즘을 개발해냈다하지만, 새로운 Abusing 시작을 방지하기 위해, 알고리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알려진 것은, 현재 알고리즘상 '좋아요', 클릭, 공유 많고, 그로 인해 사용자의 액션을 불러일으킨 컨텐츠더라도, 사용자가 진짜 보고 싶어 내용이 아니면 뉴스피드에 노출되지 않게 되어있다. 알고리즘은 사용자에게 '좋은 컨텐츠'라고 판단되지 않는 컨텐츠 때문에 일어나는 페이스북 뉴스피드 트래픽 줄일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알고리즘의 변화를 이해하는 것과 더불어, 콜라비도 페이스북 마케팅을 진행할 기억하는 포인트 가지가 있다.

1. '좋아요,' 공유, 설치 구걸을 하지
게시물 '좋아요' 공유, 혹은 애플리케이션 설치를 '구걸'하는 특성의 포스트를 발행할 경우 해당 페이지의 감점이 생기게 된다. 점수가 낮아질수록, 해당 페이지에 올라오는 컨텐츠의 노출이 줄어들게 된다. 마케터 입장에서 새로운 알고리즘이 마음에 드는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사람들이 좋아할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도 능력이라고 판단된다.

2.  타깃 설정 이해
우리가 생각하는 타깃의 이미지와 (나이, 관심사, 지역 ) 실제 우리 페이지 방문하는 분들의 이미지를 고려하고 비교해 Audience Optimization (사용자 최적화) 해야 한다. 그래야만 타깃이 가장 유입되기 좋은 시간에 포스팅도 있고, 그들이 좋아하는 컨텐츠 생산에 힘쓸 있다. 고로, 다시 페르소나 이해가 중요하다는 것을 있다. Audience Optimization 성공적일 경우, Relevance 점수가 올라가게 되어 좋다.

3. 페이스북 3 요소, , Affinity, Weight, Decay 잊지
3 요소란, 친밀도, 가중치, 그리고 시의성을 뜻한다.

- 친밀도: 페이스북 좋아요 누른 사람과 페이지의 관계
- 가중치: 포스트 자체의 가치 반응
- 시의성: 최대 1주일의 유효기간을 두고, 페이스북에서 포스트가 노출될 있는 시점, 포스팅된 시간과 타깃의 로그인 시간의 관계

세가지 요소를 염두에 두고 페이스북 마케팅을 진행한다면, 조금 깊이 있는 접근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점차 이것들에 대해 많은 공부를 좋은 페이지를 운영할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페이스북 마케팅을 통해 콜라비는 알리는 일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사용자 여러분과 친밀도를 높이는 일에도 열중하고 있다.

여러분, 편안한 마음으로 언제든 콜라비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벌려 반겨드리고, 거부만 하신다면 안아드릴게요. 앞으로 많은 공부를 통해 좋은 컨텐츠, 사람 냄새나는 페이지를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ith Love, 당신의 제니스 


0 Comments
댓글쓰기 폼